“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살 수 있을까? 수많은 질문이 머릿속을 스쳤습니다. 착한김치는 그 모든 고민의 결과입니다.”
2013년 CEO 인사말에서
컴퓨터 공학자였던 남우영 대표는 2010년 1월, 아픈 어머니를 돌보기 위해 고향 울진으로 돌아왔습니다. 거미줄 쳐진 창고를 사무실로 바꾸고 4년 동안 자연과 사람을 공부했습니다. 2005년에 시작한 생태 시스템 생물학 연구가 그곳에서 저염김치로 첫 열매를 맺었습니다.
그는 지구와 인류와 자연 생태계를 하나의 운명 공동체로 봅니다(One Health). 식물과 그 안의 미생물, 그리고 사람을 하나의 생명 단위(Holobiont)로 보는 이 관점이 Genome·Microbiome·Metabolome을 잇는 GRBM으로 자랐습니다.



